남성 아이돌그룹 유키스가 다시 한 번 남미에 한류열풍을 일으킨다.
유키스는 오는 하반기 대규모 남미투어를 앞두고 오는 14일 페루와 볼리비아에서 남미 프로모션 길에 오른다.
이들은 세 번째 방문하는 페루에서 대규모의 팬들과 더불어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며, 볼리비아에서 역시 팬미팅과 단독 공연을 열어 더 많은 남미 팬들에게 유키스를 알릴 계획이다.
유키스는 지난 남미투어 나라인 페루, 멕시코, 콜롬비아 등에서 많은 팬들을 응집시키며 성공적인 투어를 마무리 했다. 공연 이후 남미 팬들에게 또 다른 공연을 열어달라는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았고, 성원에 힘입어 다시 한 번 남미투어를 결정했다.
유키스는 오는 21일 남미 프로모션 일정을 끝마치고 귀국할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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