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지누션이 오는 15일 새로운 싱글을 발표하며 11년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8일 오전 공식 블로그(http://www.yg-life.com)를 통해 지누션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지누션은 지난 1997년 데뷔해 ‘가솔린’ ‘말해줘’ ‘태권V’ ‘A-Yo’ ‘전화번호’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누션은 최근 MBC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편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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