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시원 포춘쿠키, 민망한 흑역사도 홍보 아이템으로! ‘호감도↑’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역시 긍정 아이콘의 끝판왕이었다. 민망한 흑역사도 자신을 홍보할 ‘잇 아이템’으로 승화시켜 호감도를 급상승시켰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후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을 홍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식스맨 최종 후보 5인 강균성, 최시원, 광희, 홍진경, 장동민은 ‘만약 내가 무한도전 멤버가 된다면’이라는 주제로 기획안을 발표했다.
최시원은 PPT에서 ‘나는 사이클 마니아’라는 제목과 함께 ‘화끈한 복장으로 포춘쿠키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검색창에 최시원 포춘쿠키를 검색하세요’라는 글을 적었다. 얼굴이 붉어질 만한 흑역사를 감추기보다 자신을 표현하는 아이템으로 승화시킨 것.
최시원 포춘쿠키에 네티즌들은 “최시원 포춘쿠키, 긍정의 끝판왕” “최시원 포춘쿠키, 저 자신감이 부럽다” “최시원 포춘쿠키, 호감도 상승”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