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오겠고, 서해안에는 옅은 황사가 나타나겠다.
남부지방은 비(강수확률 60∼70%)가 오다가 낮부터 점차 그치겠으며 강원영동과경북북부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밤늦게 비(강원북부산간은 눈 또는 비, 강수확률60%)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10㎜, 남부지방 5㎜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이 흐리고 남부지방에는 약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서울8.4도, 수원 9.1도, 인천 8.9도, 춘천 7.8도, 광주 11.7도, 대구 11도, 부산 11.2도등을 기록하고 있다.
몽골 남부와 중국 북부에서 발원한 황사가 국내 상공을 통과하다 일부가 낙하해이날 늦은 오후까지 서해 도서지방과 일부 서해안에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옅은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충청·호남은 ‘나쁨’, 그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상했다. 영남·제주권도 ‘나쁨’ 농도가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겠다.
아침까지 서해안과 남해안, 일부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낮 최고 기온은 10∼15도로 전날보다는 높겠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