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 트레이너 예정화가 미모와 건강한 몸매로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예정화는 지난 1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운동법을 소개했다.
예정화는 이날 사투리 억양으로 말을 했는데 “서울말은 끝에만 올리면 되는 거 아니에요?”라고 어색한 표준어를 쓰기도 했다.
예정화는 “서울 온 지 꽤 됐는데 사투리가 안 고쳐진다. 얼마 전에 드라마 찍은 것도 사투리 쓰는 부산 여자였다. 촌스러워 보이고 깨지 않느냐”며 수줍어 했다.
이날 예정화는 아름다운 얼굴과 건강한 몸매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에 그는 생방송 대결 1위를 하면 노래와 섹시춤을 같이 하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