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돌아온 박주영이 K리그 복귀 이후 첫 골을 신고했다.
박주영은 12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015 5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기서 선발 출장해 득점포를 터트렸다.
서울은 전반 8분 에벨톤이 오른쪽 돌파 후 상대 수비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서울은 페널티킥 키커로 박주영을 내세웠고 돌아온 박주영은 가볍게 차 넣으며 골을 기록했다.
지난 2008년 4월 6일 광주 상무전서 K리그 마지막 골을 기록했던 박주영은 2562일 만에 다시 골을 기록했다.
K리그 복귀 마수걸이 골을 넣은 박주영은 일단 부담감을 덜고 경기에 임할 수 있게 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