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김다솔 기자]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빅맥 프린트가 가득한 의류 라인을 런칭한다.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최근 맥도날드가 빅맥 무늬 내의를 선보인 데 이어 고무장화, 비옷, 침대보, 벽지, 애완견용 코트 등도 조만간 내놓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신상품들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패션쇼에 출품될 예정이며 나중에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수익금은 ‘로널드 맥도날드 하우스’ 자선단체에 기부된다.
맥도날드 측 관계자는 “우리는 빅맥을 자랑스러워 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버거를 새로운 제품을 통해 널리 알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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