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송파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장지동 구립 글마루도서관에서 잠실역과 가까운 송파구청 별동으로 이전했다고 8일 밝혔다.
송파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의 진로직업 체험과 교육, 상담, 연계사업까지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진로교육프로그램 지원과 직업인 특강 같은 17개 프로그램을 운영해1만 6천명의 학생이 다녀갔다. 구는 센터를 새로 단장하면서 공공기관과 협력해 현장직업체험 등 사업을 확대하고 총 2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센터는 사무실과 프로그램실, 북카페, 상담실을 갖췄으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오후 6시에 운영된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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