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소나무가 오는 5월 21일 세계 3대 음악마켓 중의 하나인 ‘Music Matters 2015’(뮤직 매터스 2015) 무대에 선다.
매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뮤직 매터스’는 프랑스의 MIDEM(미뎀) 및 미국의 SXSW(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와 함께 세계 3대 음악마켓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대규모의 음악 마켓으로 세계각지의 대형음반사와 공연회사, 그리고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여해 매년 그 규모를 점점 키워가고 있다.
올해의 ‘뮤직 매터스’는 오는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며 소나무는 21일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K-POP Night Out’(케이팝 나이트 아웃)을 통해서 세계 굴지의 업계 관계자들에게 첫 선을 보이게 된다.
기존의 ‘케이팝 나이트 아웃’에는 박정현, 자우림, 다이나믹 듀오 등의 아티스트뿐 아니라, f(x), AOA, 현아 등도 그 이름을 알린바 있어 소나무의 참여는 또 한 번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소나무는 현지에서 쇼케이스 뿐만 아니라 기자회견과 인터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며 팬들과의 만남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ent@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