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라디오스타’ 광희가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는 ‘앵그리피플-화가 난다’ 특집으로 김흥국, 김부선, 이훈, 황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광희는 ‘팬들이랑 썸 타고 다닌다’는 증권가 찌라시에 대해 “말이 좋아 썸이지. 내가 성욕에 미쳐서 (팬과) 이상한 관계를 가진다는 이야기가 돌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광희는 “사실 난 루머에 올라가고 싶었다. 찌라시는 톱스타만 나오지 않느냐”며 “일본에 있는데 문자가 막 오더라. 찌라시에 내가 나왔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는데 화난 척했다. 그런데 팬과 그런 관계를 맺고 사장님에게 뺨을 맞았다는 내용이더라”고 설명했다.
광희는 “걱정된 마음에 팬 사이트를 들어갔는데 ‘광희가 무슨 사생팬이 있냐. 공개 방송 때도 팬들 아무도 안 가는데’ 이런 글들이 있더라. 알고 보니 다른 사람인데 소문이 와전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훈은 “규현이 아니냐”고 했고, 광희는 “규현도 그 정도 급은 아니다. 소속사가 좋아서 그렇지 찌라시에 오를만한 급은 아니다”고 응수해 규현을 화나게 만들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