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마지막 공연 당시 모습을 공개했다.서현은 1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얼마전 서칼렛 막공날 사진이에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서현은 “벌써 너무너무 그리운 바람사 식구들. 그동안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 만들어줘서 정말 고마워요”라며 뮤지컬 출연 소감을 전했다.이어 “오늘부터 시작하는 진주공연도 파이팅! 총 막공까지 아무도 다치지 말고! 즐겁게 하길 응원할게요! 바람사 파이팅!”이라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팀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훈훈함을 더했다.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팀원들과 함께 즐거운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다 같이 모여 단체 사진을 찍기도 하고, 서로 껴안거나 손하트를 만드는 등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눈길을 끌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서현, 이뻐라”, “소녀시대 서현, 얼른 컴백 무대 보고 싶다”, “소녀시대 서현, 소녀시대 멤버들은 갈수록 예뻐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서현이 속한 그룹 소녀시대는 지난 10일 신곡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을 발매했으며, 컴백 무대를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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