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으로 구성된 ‘옹달샘’의 과거 발언에 논란이 일었다.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 32회의 녹취록이 온라인에 퍼지기 시작하며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의 발언이 여성 비하, 언어 성폭력이라는 논란이 일었다.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은 ‘개 같은 X’, ‘이 X’, ‘개XX’ 등 욕설은 물론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며 성경험이 있는 여자를 비하하기도 했다. 또 “창녀야”,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라고 노골적으로 언급하며 히히덕 거렸다. 누리꾼들은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 불편하다”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 헐”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 충격”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 뭐야 이건”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 당황스럽다”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 이러고도 방송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는 49회에서 장동민이 욕설 논란에 휩싸이며 막을 내린 것은 물론 모든 에피소드를 삭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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