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NH-CA자산운용은 ‘NH-CA Allset 스마트 인베스터 5.0 분할매수펀드’가 목표수익 4%를 달성해 1차 리밸런싱(자산편입비중 재조정)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펀드는 초기 주식투자비중 20%에서 시작해 주식시장의 가격이 변할 때마다 추가적으로 주식투자비중을 서서히 늘려나가는 방식으로 운용한다. 시간에 관계없이 주가가 변할 때마다 정해진 룰에 의해 자동적으로 분할매수 해 나가는 가격분할매수 전략이다.
박영수 NH-CA자산운용 리테일마케팅 상무는 “보수적인 주식투자방식과 안정적 수익이 개인투자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며 “가격분할매수라는 장점으로 주가지수 수준에 관계없이 언제라도 부담없이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다”고 말했다.
현재 운용규모는 약 460억원이다. 농협은행과 NH투자증권 전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