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엔씨소프트가 신작 출시 전까지 실적 개선이 어렵다는 전망에 약세다.
13일 오전 10시4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 대비 5.84%(1만1500원) 내린 18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이날 엔씨소프트에 대한 투자의견을 종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선애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작 출시 일정이 가시화되기 전까지 기존 게임들의 기저 효과로 당분간 실적 부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