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가정집에 하나씩은 보관하고 있는 게 공구함이다. 너트와 볼트의 종류도 많고 제품이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그때그때 필요한 공구를 사다 보면 어느새 공구함은 꽉 차버린다.
나중에는 많아진 공구 때문에 공구 찾기도 힘들어지고 헷갈린다. 괴물렌치는 실제로 니퍼나 팬치, 스패너, 바이스플라이어, 망치 등을 토탈 해 하나로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집안에 세면기나 싱크대 수도 및 자전거를 비롯해 다양한 곳에도 이 괴물렌치 하나면 간편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양쪽에 단 렌치이빨은 볼트와 너트 사이즈에 맞게 조절해서 사용하면 된다. 또 600°c로 열처리해 볼트가 뭉개지는 현상이 생기지 않고 상어 이빨처럼 너트를 잡아주는 이빨의 방향이 안쪽으로 설계되어 있어 너트를 한번 더 잡아준다. 여자들도 쉽게 풀고 조일 수 있다.
괴물렌치는 현재 아시아, 유럽, 캐나다, 미국등 전세계 16개국으로 수출 중이며, 금년도 12월까지 홈쇼핑 방송일정이 모두 잡혀 있는 상태이다.
네이버 팜스토어온에서 정가 3만9800원에서 할인된 2만9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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