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라디오스타’의 김부선이 “안영미를 고발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부선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안영미와 관련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김부선은 방송에서 “최근 한 동영상을 보고 안영미를 고소하고 싶었다. 나를 성대모사하면서 ‘할렐루야 라먹먹고가 라면, 오늘 장사 안 해’라고 하더라. 그런 적 없다. 모두 자작극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앵그리피플’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김흥국과 배우 김부선, 이훈, 제국의 아이들 멤버 황광희가 출연해 프로그램을 꾸몄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