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룽투코리아가 사명 변경 첫 날 급락세다.
16일 오전 10시 7분 현재 룽투코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8.10%(1150원) 내린 1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룽투코리아는 아이넷스쿨에서 이날 처음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지난 2월 룽투게임즈는 2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아이넷스쿨 지분을 확보하며 최대주주에 올랐다. 이 소식에 아이넷스쿨의 주가는 가파른 상승 랠리를 펼친 바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