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독설입담’ 배우 김부선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숱한 화제를 쏟아냈다. 이와 함께 김부선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김부선은 과거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 출연진들과 스킨십에 대처하는 남자친구의 반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스킨십 전 물어오는 남자친구에 대해 심진화는 “물어보고 하면 민망해서 더 못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부선은 “‘키스해도 될까요’ 물어보는 순간 목을 졸라 버리고 싶다”고 거칠게 말해 화제가 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몸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는 김부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