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외교차관 회담 차 방미한 조태용 외교부 1차관이 “일본의 역사 문제에 대해 분명하고 단호하게 얘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차관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기자들과 만나 “일본이 올바른 역사관에 따라 행동할 수 있도록 외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가 일본과 협력해서 국익을 증대할 수 있는 북핵 문제라든지 경제 협력 그리고 교류 같은 부분에서 일본과의 협력을 증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역사 문제에서는 단호하게, 그리고 다른 협력 분야에서는 국익을 증대할 수 있도록 ‘투트랙’으로 한일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상수 기자/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