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천재소년 송유근이 ‘영재발굴단’ 멘토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송유근은 다섯살에 구구단을 외우고 6살에 미적분 공부, 초중고과정을 검정고시로 마치고 8살 때 대학합격, 13살 때 석박사 통합과정을 시작한 슈퍼영재. 현재 19살이 된 송유근은 한국천문연구원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이날 송유군은 “박사학위 받기 위해 SCR논문 준비로 밤새는 날이 많다”며 “지도교수님께서 매주 한 두번씩 발표를 시키셔서 계속 연습과 준비를 해야 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예비 발표가 끝난 후 송유빈은 “초기우주의 팽창, 뒤틀림 등을 기술하는 방정식을 직접 유도했다. 기대하던 첫 발표인데 그래도 무사히 마친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송유근 근황” “송유근 근황 엄청나다” “송유근 근황 대박” “송유근 근황 장난 아니다” “송유근 근황 잘 컸네” “송유근 근황 영재는 다르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재발굴단’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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