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물 등에 대한 사고 대응체계 점검계기로 삼아야”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김인호 서울시의회 부의장(사진 왼쪽)은 23일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2015 서울안전체험마당 개막훈련’에 참석했다. 김인호 부의장이 박원순(가운데) 시장과 함께 심폐소생술 연습을 하고 있다. 김부의장은 이날 “우리 주위에서 발생한 세월호 사고, 의정부 화재 사고 등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서울시 시설물 등에 대한 사고 대응체계 등을 점거하고 대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조기 안전교육을 목표로 78개의 컨텐츠를 25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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