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임성한 작가의 거액의 원고료가 관심을 받고 있다.임성한 작가가 현재 집필 중인 MBC ‘압구정 백야’ 종영 이후 드라마계를 떠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임 작가가 전작 ‘오로라 공주’로 27억 원의 원고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오로라 공주’는 150부작으로, 계산해보면 회당 1800만 원씩 받은 셈. 당초 알려진 회당 3000만원의 원고료는 다소 과장된 것이었지만, 작품성 논란과 상관없이 매 작품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만큼 거액의 원고료를 받아온 것이다.임 작가가 현재 집필 중인 ‘압구정 백야’ 역시 ‘오로라 공주’와 비슷하게 149부작 예정으로, 같은 기준을 적용하면 작품 2편으로 임 작가가 받게 되는 원고료는 무려 53억8200만원에 달할 것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원고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성한 수입, 원고료를 저렇게 많이 받아?”, “임성한 수입, 억 소리 나네”, “임성한 수입, 자극적으로 써서 시청률은 잘 나왔으니 뭐”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임성한 작가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명성당 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임성한 작가는 총 10개의 드라마 작품을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워왔다”고 말하며 10번째 작품인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임 작가가 은퇴한다고 밝혔다. ‘압구정 백야’는 5월 15일 종영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