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안형석 기자]목포시가 목포경찰서와 함께 범죄율이 높았던 신도심 원룸촌 2개 지역에 대해 특수형광물질을 도포하고 본격적인 범죄 예방활동에 나섰다.시는 도포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경고 안내판과 홍보용 플래카드를 설치했다.특수형광물질을 건물의 가스배관과 방범창 등에 도포해 범죄심리를 사전에 차단하고 사후 범인 검거율을 높인다.전남에서는 목포시가 최초로 시행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 사업의 효과를 분석하고 범죄 통계를 살펴 점차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하는 안전목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