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 강서구 공원 연못에서 여성 사체가 떠올랐다.
19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분께 가양동 구암근린공원 내 연못에서 4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사체가 발견됐다.
공원에 들른 인근 주민이 ‘마네킹으로 보이는 물체가 연못에 떠 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사체의 정확한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타살 혐의점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구암근린공원은 광주바위와 허준 선생이 병자를 진료하는 동상, 연못 등으로 유명해 인근 주민의 발걸음이 잦은 곳이다. 사체가 발견된 연못의 면적은 5100㎡, 수심은 2m에 달한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