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1일부터 일반인에게 무료서비스를 시작한다.
일반인이 내차를 팔고 싶을 때 오토업 어플만 다운받고 간단히 회원가입만 하면 높은 가격으로 팔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생겼다.
판매절차는 차량번호만 입력하고, 사진 한 장만 올리면 끝이다.경매방식으로 진행되며, 전국에 딜러들이 참여하는 형태이며차량의 상세한 옵션정보도 제공된다.
향후 사고이력, 내차관리, 정비관리 등 이용에 편리한 정보도제공할 예정이다.
문의는 1666-1557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