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지성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27일 배우 지성, 이보영 부부의 베이비 샤워 파티 현장 사진이 포착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지성의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마당발 특집‘에 출연한 홍석천은 지인과의 통화 연결에서 지성에게 전화를 연결해 눈길을 끌었다. 이윽고 지성을 대신해 전화를 받은 아내 이보영은 "봄을 맞이해 테라스를 정리하느라 오빠가 짐을 옮기고 있다"며 잠시 후, 지성에게 전화를 넘겼다.이에 홍석천은 최근 이보영과 함께 태교 여행을 다녀온 것을 언급하며 "잘 다녀왔냐"고 물었고 지성은 "잘 다녀왔다"고 답했다. 무엇보다 홍석천은 “형 데리고 가지. 방콕은 형이 좀 알잖니”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이보영은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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