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LG생활건강이 6거래일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22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생활건강은 전날보다 1.82% 떨어진 91만6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LG생활건강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78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1% 늘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힘입어 LG생활건강은 지난 21일 4.36% 크게 올랐다. 그러나 이미 실적 기대감을 안고 5거래일 연속 급등한 탓에 차익실현에 따른 주가 하락이 나타나고 있다.
kw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