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장중 5% 가까이 급락하던 코스닥지수가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22일 코스닥지수는 장 초반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장중 720선을 돌파했다. 그러나 그동안 급등에 따른 매물이 나오는 데다, 외국인과 기관들이 동반 순매도를 보이면서 하락 반전하면서 오후 장 한때 5%까지 하락, 700선이 순식간에 무너졌다.
이후 단기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오후 2시 15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4.97포인트(2.10%) 하락한 699.55를 기록하고 있다.
jljj@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