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日 도쿄)=박승환기자 ] 3일 일본 도쿄돔에서 2015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다.
어제 경기에서 한신의 선발투수 후지나미 신타로가 완투를 펼쳤지만, 요미우리의 투수들을 공략하지 못하면서 0-1로 패배했다. 팀이 패배하면서 오승환은 등판하지 못했다.
한신은 노미 아츠시를 선발로, 요미우리는 다카기 하야토를 선발로 내세웠다. 오승환은 일본 진출 2년 만에 48세이브를 기록하며 기존의 제프 윌리엄스(47세이브)의 기록을 넘어섰다.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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