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비엔나야후랑크야가 싱글 ‘주브나일(Juvenile)’을 오는 5월 11일 공개한다.
비엔나야후랑크야는 전대건(보컬), 모재원 (베이스), 정명흠 (기타), 김학준(건반), 오귀훈(드럼 을 맴버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해 12월 결성됐다. 비엔나야후랑크야는 “‘단재 청소년 밴드 경연 대회’ 우승, ‘서원대 SDNP’ 특별상 등 각종 밴드 경연대회에 입상한 바 있으며 최근 SBS ‘스페셜’에도 출연했다”며 “싱글 발매 후 홍대를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전국적으로 고교ㆍ대학 축제 등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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