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가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불구, 일요일 예능 왕좌를 굳건히 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지난 26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전국 시청률 14.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분이 나타낸 16.0%보다 1.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는 물론, 일요일 전체 예능프로그램 중 단연 1위를 거머쥐었다.
첫 번째 코너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자연이 키우는 아이들'이라는 타이틀 아래 제주도로 떠난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아울러 두 번째 코너 '1박2일'은 '최고의 주안상, 세 번째 이야기'로,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예능프로그램 SBS '일요일이 좋다'와 MBC '일밤'은 각각 6.4%와 7.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