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시양, 187cm의 시구…해설위원 감탄 “대단합니다”
[헤럴드경제]배우 곽시양이 프로 못지 않은 시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앞서 배우 곽시양이 시구자로 등장했다.
이날 곽시영은 날렵한 몸놀림으로 완벽 시구를 선보였다. 이에 해설위원은 “오, 대단한데요. 사회인 야구에서 탐내겠는데요?”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배우 곽시양은 드라마 ‘칠전팔기 구하라’, ‘기분 좋은 날’, 영화 ‘야간비행’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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