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2015년도 ‘월간 윤종신’ 4월호 ‘더 컬러(The Color)’ 음원이 오는 30일 공개된다.
윤종신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음원은 영화를 주제로 한 지난 1~3월호와는 달리 추상표현주의의 거장 마크 로스코의 전시회가 주제”라며 “‘더 컬러’라는 제목은 색채만을 이용해 인간의 내면을 표현하고자 한 로스코의 작품 특징을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라고 전했다.
윤종신은 “색만으로 자신의 작품 세계를 이어나간 로스코의 대범함에 큰 자극을 받았다”며 “복잡하게 음악을 표현하려는 내 자신에 대한 반성을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래퍼 빈지노가 랩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서원미 작가가 로스코의 유작에 사용된 강렬한 붉은색 바탕 위 로스코의 얼굴이 그려진 커버를 디자인했다.
한편 ‘월간 윤종신’은 윤종신이 지난 2010년부터 시작한 음악 프로젝트로 미술, 영화, 사진, 문학, 게임 등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며 협업을 진행 중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