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중남미 4개국 순방 이후 경제외교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코트라(KOTRA)는 25일(현지시간) 상파울루에서 중남미 지역본부 산하의 14개 무역관장이 모여 무역관장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 대통령 순방 기간 나온 상담 결과를 ICT, 건설ㆍ환경 플랜트, 산업기자재, 소비재 등의 분야로 구분해 후속사업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국내 기업들이 전자상거래 및 유통채널 확보를 통해 소비재 분야에 진출을 확대하는 방안이 집중됐다. 또 청년들의 해외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K-무브(Move) 센터’가 제대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지역본부 차원에서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코트라는 올해 상반기 상파울루 코트라 무역관에 ‘K-무브 센터’를 설치해 ▷취업ㆍ창업 관련 정보 제공 ▷양질의 일자리 발굴ㆍ알선 ▷현지 적응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태일 기자/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