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오리콤이 1분기 영업적자 확대 소식에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리콤은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9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4.97%(1400원) 떨어진 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오리콤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20억74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1분기 매출액은 196억19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6%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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