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채정안이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28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출연한 채정안은 윤소이와 남다른 친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채정안은 “윤소이를 처음 본 것은 아마 윤소이가 중학교 3학년 때 였을 것이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윤소이는 “내가 데뷔할 수 있게 도와준 사람이 채정안이다. 어릴 때부터 배우 꿈을 꿨다. 배우가 되고 싶어 무작정 채정안의 소속사를 찾아갔다”라고 밝혔다.이어 “채정안에게 인사를 했는데 ‘얘 되겠네’라고 하더라. 채정안이 한지민을 보고도 ‘되겠네’라고 했다. 그 이후에 내가 이 회사에 들어가게 됐다”고 설명했다.이후 채정안은 “한지민과 윤소이가 내 결혼식 들러리를 했다”라며 결혼 이야기를 꺼내 윤소이를 당혹스럽게 했다.한 번 이혼한 경험이 있는 채정안은 담담하게 “그때 리허설 한 것이다. 괜찮지?”라고 말했다.한편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썸을 넘어 진정한 사랑 찾기’란 목표를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펼쳐내는 리얼리티 프로그???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