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중소기업청과 대ㆍ중소기업협력재단은 지난달 30일 우수 중소기업제품의 판로 확대 및 동반성장 촉진을 위해 부산광역시와 공동으로 ‘제1회 대ㆍ중소기업 구매상담회’를 수산 BEXCO에서개최했다.
이번 구매상담회에는 삼성전자와 롯데백화점, 한국남부발전 등 대기업ㆍ공공기관 53개사 구매담당자가 참여해 2000여개 중소기업과 1:1 구매 상담을 진행했다.
또 부대행사로 ‘중소기업 제품 홍보관’을 운영해 우수 중소기업 상품의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도 했다.
이번 대ㆍ중소기업 구매상담회는 올해 부산지역을 시작으로 전북(6월)을 비롯해 충남(9월), 수도권(11월)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개최할 예정이다.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