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지난해부터 8개월간 끌어온 공무원연금 개혁안 마련 협상이 타결됐다.
1일 공무원연금 개혁 실무기구는 가장 중요한 쟁점인 지급률(보험금 수령액 기준)을 1.7%로 20년간 순차적으로 낮추는데 합의했다.
지급률에 재직연수와 평균소득을 곱하면 연금 수령액이 산출된다. 현행 지급률은 1.90%이다. 여야는 원내대표 간 회동에서 추인한 후 최종 합의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chuns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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