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소녀시대 매니저가 팬에게 욕설하는 모습의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는 윤아가 매니저를 말리는 모습도 담겨 있다.
이 영상은 지난달 15일 유튜브 이용자‘SNSD Cute Baby’가 올린 것으로 최근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17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중국 공항에 내린 후 차를 타려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때 윤아 주변에 팬들이 에워싸며 사진을 찍자 매니저로 보이는 남성이 “그만 찍어”라며 소리쳤다.
이때 윤아는 매니저의 팔을 가볍게 치며 그런 행동을 말렸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