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당첨금을 최대 4억원까지 받을 수 있는 즉석복권‘스피또 500’이 나온다.
스피또500의 1등 당첨률은 400만분의 1이다. 이는 815만분의 1인 로또 1등 당첨률보다 높다.
나눔로또는 오는 5일 1등 복권(당첨금 2억원) 두 장이 연결된 즉석복권 ‘스피또 500’ 22회차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회차마다 1등 복권 4장이 무작위로 배치됐던 그간의 방식이 이번에만 1등 복권 2장이 맞붙어 한 세트가 되는 방식으로 바뀐다.
이에 따라 최대 당첨금은 한시적으로 2억원에서 4억원으로 늘어난다.
스피또500의 가격은 한 장당 500원이며 전국 복권판매점과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oskymoo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