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봉만대 감독이 ‘덫, 치명적인 유혹’을 연출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2일 오후 1시 전북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영화의 거리 지프광장에서는 영화 ‘덫, 치명적인 유혹’(감독 봉만대) 야외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덫, 치명적인 유혹‘은 시나리오 작가 정민이 외딴 산골 민박집에서 관능적인 매력의 소녀 유미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상황 속에서 관계를 맺으며 펼쳐지는 에로틱 심리 스릴러.봉만대 감독은 “유혹이라는 건 늘 도사리고 있는 것 같다”며 “그 와중에 연출자로서 유혹의 과정이 재발견되고 어떻게 소멸되어 가는지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도전하게 됐다”고 연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초청작 ‘덫, 치명적인 유혹’은 몽환적인 설정으로 능란한 기교를 보이는 봉만대 감독의 신작으로 유하준, 한제인 등이 출연한다. 청소년 관람불가.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