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6일은 절기 상 여름으로 들어서는 ‘입하(立夏)’다. 1년 24절기 중 7번째의 절기다.
‘보리가 익을 무렵의 서늘한 날씨’라는 뜻으로 맥량, 맥추라고도 불리는 등 ‘보리’와 ‘초여름’으로 대변되는 절기다.
입하가 되면 봄은 완전히 퇴색하고 산과 들에는 신록이 짙어간다. 보리는 이삭이 패고 볍씨는 싹이 터 모가 한창 자라는 시기이며 옛날에는 누에치기에 한창인 시점이다.
절기상 산과 들이 푸른 빛으로 물들고 개구리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는 ‘입하(立夏)’이자 수요일인 6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7도까지 오르겠다.
입하인 이날 전국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서해안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7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다.
서해5도와 서울, 경기, 강원도 상공에는 옅은 황사가 예상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