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여기야! 때려!’ 16일 송파여성축구장에서 열린 2015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시각장애축구 전맹 부문(B1) 한국과 러시아의 7-8위 결정전에서 한국의 신형영 코치(왼쪽)가 골대의 위치를 소리로 알리고 있다. 경기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한국이 졌다.
<사진2> ‘영준,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 16일 송파여성축구장에서 열린 2015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시각장애축구 전맹 부문(B1) 한국과 러시아의 7-8위 결정전에서 한국의 골키퍼 서보성(맨 오른쪽)이 장영준(맨 왼쪽)의 부상여부를 묻고 있다. 경기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한국이 패했다. [헤럴드스포츠(송파)=권력봉 기자]
sport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