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여기야! 때려!’ 16일 송파여성축구장에서 열린 2015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시각장애축구 전맹 부문(B1) 한국과 러시아의 7-8위 결정전에서 한국의 신형영 코치(왼쪽)가 골대의 위치를 소리로 알리고 있다. 경기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한국이 졌다.
<사진2> ‘영준,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 16일 송파여성축구장에서 열린 2015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시각장애축구 전맹 부문(B1) 한국과 러시아의 7-8위 결정전에서 한국의 골키퍼 서보성(맨 오른쪽)이 장영준(맨 왼쪽)의 부상여부를 묻고 있다. 경기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한국이 패했다. [헤럴드스포츠(송파)=권력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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