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어버이날을 대충 넘기려 했던 자식들을 뜨끔하게 하는 문구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기상천외한 어버이날 문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게시물의 사진 속에는 “꽃으로 퉁칠 생각 하지 마라”라는 독특한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보입니다. 현수막의 아랫 부분에는 문구를 쓴 이가 ‘우리 엄마’라고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냅니다.
독특한 어버이날 문구를 본 누리꾼들은 “어버이날 문구, 아침부터 무지 찔린다”, “나같은 사람을 위해 올린 글 같다”, “반성해야겠다”, “어버이날 문구, 부모님께 효도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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