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에블린 한(Evelyn Hahn)이 첫 디지털 싱글 ‘히어 아이 엠(Here I am)’을 공개했다.
에블린 한은 평범한 직장 생활 중 영국으로 떠나 현지에서 느낀 낯설음과 열정, 외로움의 감정을 이번 싱글에 담아냈다. 오케스트라 작ㆍ편곡을 그가 직접 맡았다. 이번 싱글을 발매한 디오션뮤직은 “이 곡은 잔잔한 피아노 반주로 시작하는 도입부와는 달리 후반부로 나아갈수록 현악기와 타악기를 비롯한 다양한 악기들이 더해져 점진적으로 고조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먀 “신비롭고 감미로운 음색의 보컬이 어우러져 곡의 감성적인 표현력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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