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뷔의 태도 논란은 지난 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아이 니드 유(I NEED U)’로 1위 차지한 뒤 수상소감을 밝히는 자리에서 불거졌다. 뷔는 랩몬스터가 수상소감을 밝히는 사이 격한 표정으로 빅뱅의 ‘루저’를 부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위 후보에도 오르지 않은 빅뱅의 노래를 격한 표정으로 불러 일어난 태도 논란은 이번뿐만이 아니었다. 뷔는 지난 2014년 MBC ‘가요대제전’에서도 MC 혜리 뒤에 서서 이상한 표정을 지어 보여 논란을 낳았다. 또 랩몬스터 역시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한 빅스 뒤에서 이상한 포즈를 취해 의문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엠카운트다운’ 방탄소년단” “‘엠카운트다운’ 방탄소년단 헐” “‘엠카운트다운’ 방탄소년단 놀리는 거 아니야?” “‘엠카운트다운’ 방탄소년단 충격이다” “‘엠카운트다운’ 방탄소년단 한 두 번이 아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후 첫 1위를 차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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