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국내 처음으로 여성이 400회 헌혈한 기록자가 탄생했다고 19일 밝혔다. 400회 헌혈 기록자는 부산에 사는 유배형씨로 지난 18일 부산혈액원 내 헌혈의 집에서 우리나라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400회 헌혈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대한적십자사는 국내 처음으로 여성이 400회 헌혈한 기록자가 탄생했다고 19일 밝혔다. 400회 헌혈 기록자는 부산에 사는 유배형씨로 지난 18일 부산혈액원 내 헌혈의 집에서 우리나라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400회 헌혈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