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카(Mika)가 정규 4집 ‘노 플레이스 인 헤븐(No Place In Heaven)’을 오는 6월 16일 발매한다.
2년 만의 신보인 이번 앨범에는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 올랐던 프로듀서 그레그 웰스(Gregg Wells)가 참여했다. 미카는 이에 앞서 지난 7일 신보의 수록곡 ‘굿 가이스(Good Guys)’를 싱글로 공개했다. 한편, 미카는 오는 2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2015 서울 재즈 페스티벌’ 무대에서 다섯 번째 내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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