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수잔의 여동생이 다시 한 번 친구들의 마음을 훔쳐 화제다. 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14회에서는 멤버들이 네팔 카트만두에 있는 수잔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멤버들은 수잔의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잠자리에 들었다. 이튿날 아침 잠에서 깬 멤버들은 비몽사몽 정신을 못 차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미모의 수잔 여동생이 들어오자 눈을 말똥거리며 관심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특히 장위안을 보고 “내가 신이라면 널 보고 화가 날 것 같다”고 놀리던 알베르토는 갑자기 화색이 도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줬다. 여동생에 잘 보이기 위해 장위안은 급하게 모자를 썼고, 다른 멤버들은 여동생에 전공을 물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에 불안해진 수잔은 여동생을 황급히 대피시켜 폭소케 했다. 수잔은 한국말로 “야 너 빨리 나가”라고 화를 내 친구들의 원성을 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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