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요원이 셋째를 출산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는 말이 없다. 나아가 전화 자체를 받지 않고 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20일 현재, 확인을 위한 언론 매체의 전화에 전혀 응하지 않고 있다. 보통 결별이나 이혼 등 부정적인 소식에 소속사가 전화를 피하지만 가정을 꾸리고 있는 스타의 출산 희소식에 대해 함구하고 있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이요원은 평소에도 가족 등 사생활에 대해 신비주의를 고수했다. 특히 지난 해 5월 딸을 출산한 사실도 2개월이나 지난 지난 해 7월 알려졌다.
한 매체는 지난 19일 이요원이 셋째를 출산했다는 보도를 했다. 이요원은 지난 해 5월 딸을 출산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이 가운데 1년 만에 다시 아들을 낳았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이요원은 2003년 23살의 나이에 골프선수 박진우 씨와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에 첫 딸을 출산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